라미네이팅(Laminating) 인쇄물의 표면에 필름을 입혀 코팅처리 함으로써 화려한 광택을 나게하고 수명을 길게 하는 기법을 말하며 이 때 사용하는 필름을 라미네이팅 필름이라고 합니다. 특히, 쇼핑백/제품박스는 종이를 기본 재료로 하기 때문에 무거운 물건을 넣으면 잘 찢어질 우려가 있으므로 대부분 라미네이팅으로 보호합니다.
* 무광 라미네이팅 표면에 무광(無光)의 비닐을 입히는 방법으로 고급스러운 인쇄물을 표현할 때 자주 사용합니다. 내습성이 있어 여러 환경에 사용이 용이합니다. 쇼핑백 제작 인쇄물 디자인이 심플하거나 단순함를 표현하고자 할때 무광 라미네이팅M를 하면 보다 고급스럽고 심플함를 강조할수 있습니다.
* 유광 라미네이팅 표면에 광택이 나는 비닐을 입히는 방법으로,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며 우수한 광택도로 주목성이 뛰어납니다. 내습성이 있어 여러환경에 사용이 용이합니다.
목형판이란? 합판에 레이져 컷팅(Cutting)가공하여 그 사이 공간에 칼을 절곡하여 끼워 넣은 것입니다. 도무송, 가다, 목형, 금형, 톰슨목형, 칼 금형등의 이름으로 부르기도 한다.
패키지 제작에는 꼭 필요한 공정이며,최대 장점은 프레스 금형과 비교하여 비용이 저렴하고 제작 기간이 빠르다. 저희 쇼핑백 목형판은 무려 6,000여개원하는 사이즈가 있을 경우에 무료로 사용할수 있습니다. 단, 원하는 별도 사이즈 제작시 목형판 제작를 별도로 하셔야 됩니다. * 목형 제작비 : 50,000원 ~ 200,000원(보통은 7 ~ 80,000원) * 제품박스 및 싸바리박스는 별도로 제작해야 됩니다.
도무송(톰슨) 인쇄와 라미네이팅 작업이 완료된 제작물에다 접지 자국를 남기는 작업를 도무송(톰슨) 작업이라고 합니다. 저희가 보유한 자동 도무송(톰슨) 기계는 시간당 3,000~4,000개의 제작물를 작업할수 있습니다.
[톰슨(도무송)된 작업물사진]
[목형판 사진]
쇼핑백 도안작업은 무료로 해드리고 있습니다.
최종 디자인 완료된 디자인 도안은 필름 출력소에서 출력하게 됩니다. 이때 가인쇄를 하여 확인하는 작업을 말합니다.
저희는 실사프린트를 이용하여 교정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교정시(가인쇄) 실제 사이즈보다 1/4 축소해서 인쇄가 되며,교정 비용은 10,000원의 별도의 비용이 추가됩니다. 또한 교정된 인쇄물은 직접 확인하고 작업해야 되므로 시간이 더 소요됩니다.
필름교정, 다시 말하면 필름확인 작업입니다. 요즘은 컴퓨터에서 기계적으로 출력 되기 때문에 일일이 한장씩 빛에 비추어가며 필름을 확인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몇 가지 사항은 확인하는 것이 나중에 더 큰 인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길이 됩니다.
로고나 글자의 모형을 뜬 동판을 제작하여 금, 은, 검정색 필름에 열을 가해 종이(쇼핑백)에 찍는 작업을 금/은/검정박이라고 합니다.
빼다(바탕) 인쇄후 그 위에 로고을 금/은/검정박을 찍을 경우 심플하고 이쁜 쇼핑백을 제작할수 있는 노하우입니다.
끈종류 안내
쇼핑백 제작시에 사용되는 끈은 재질에 따라 면끈, 브레이드끈, 종이끈, 사출끈으로 나눠지며, 모양에 따라서는 일반끈과 테이프끈으로 나뉩니다.
u>아일렛은 쇼핑백에 끈을 끼우기전에 끈끼우는 부분이 찢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끼우는 알류미늄 또는 철로 만든 부속품입니다.
쇼핑백에 끈을 끼우기전에 아일렛을 쳐주면 끈끼우는 부분이 찢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으며, 모양도 더 보기 좋다.
쇼핑백 제작시 아일렛 색상도 염색이 가능하다.
단, 5,000개 이상 수량에만 염색이 가능하며, 2,000개 이상시에는 원하는 색상과 유사한 색상으로 아일렛을 선택할수 있다.
쇼핑백에 사용되는 아일렛은 보통 2호아일렛과 5호아일렛을 사용하는데, 2호 아일렛이 5호아일렛보다 작다.
백색 상질 또는 중질지 위에 백토와 젤라틴 등의 물질을 섞어 바른 후 광택을 높이는 수퍼 캘린더를 통과한 종이로서 상질지 위에 백토를 도포한 것이 특아트지, 중질지 위에 도포한 것이 일반적인 아트지입니다.
면이 아주 곱고 고르며, 아트지는 표면의 광택이 특징입니다. 표면이 유려하기 때문에, 주로 고급인쇄용으로 쓰이며, 광고전단지, 잡지인쇄용으로 많이 쓰입니다.
또한 라미네이팅 가공시 가장 접착성이 좋아 쇼핑백 제작에도 적합합니다. 종이의 두께별로 보면 80, 90, 100, 120, 150, 180, 200, 250, 300g 등이 있습니다.
전단지에는 주로 100, 120g이 많이 쓰이고 쇼핑백 제작에는 150g과 180g을 많이 씁니다.
레자크지(LEATHACK)는 삼화제지(SAMWHA)라는 종이 제조 회사에서 엠보싱(Embossing) 질감 처리한 종이를 상품명으로 만든게 레자크지입니다.
즉, 삼화제지(SAMWHA)에서 엠보싱 처리해서 만든 제품군을 레자크지라고 부르던것이 널리 알려져 일반명사처리 불리고 있는것 입니다.
현재는 여러 제지회사에서 이 레자크지를 제조하고 있으며, 저희가 포장지에 사용하는 레자크지는 2가지이며, 한솔제지에서 나온 레자크지(정식명칭은 Festival 백색 70g)와 삼화제지에서 나온 eathack #91 백색 75g이 사용됩니다.
옵셋 인쇄에서 사용되는 인쇄판(CTP)은 요철이 없는 평판(平版)인데, 평판의 표면에는 특별한 화학처리가 되어 있다. 인쇄판에는 '물'을 바르는데 이 물은 잉크가 묻어 있는 화선부(畵線部)에는 묻지 않고 잉크가 없는 비화선부에 만 발라지게 된다.
패키지 제작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칼라 옵셋인쇄는 C (Cyan), M (Magenta), Y (Yellow), K (Black)의 4장의 CTP이 필요합니다.
1도(별색) 인쇄시 인쇄판(CTPO)이 1장이 필요하며, 2도 인쇄시에는 2장이 필요합니다. 최대 8도(원색+별색)까지 한번에 인쇄 가능합니다.